식물에게 물 주면 식물이 흡수한 90%는 잎에서 증발함
이 증발한 수분은 공기도 정화시키고 주변의 기온도 낮춤
따라서 주변에 아주 큰 나무가 있으면 사람에게 정말 좋음
유실수는 과실에게 탄수화물을 대부분 뺏기므로 아름드리 나무로 절ㅐ 클 수 없음
소나무 씨앗 2년에 한번씩 열린다는데 보기 어렵고 실제로 봐도 별거 없다함
나무가 커지는건 뭐시기가 분열을 하고 이것이 물관과 체관으로 변하면서 넓어지는 건데 솔직히 뭔말인지 잘 모르겠음.
뭐시기 많았는데 내가 왜 저걸 다 정주행했는지 몰겠네..
이 증발한 수분은 공기도 정화시키고 주변의 기온도 낮춤
따라서 주변에 아주 큰 나무가 있으면 사람에게 정말 좋음
유실수는 과실에게 탄수화물을 대부분 뺏기므로 아름드리 나무로 절ㅐ 클 수 없음
소나무 씨앗 2년에 한번씩 열린다는데 보기 어렵고 실제로 봐도 별거 없다함
나무가 커지는건 뭐시기가 분열을 하고 이것이 물관과 체관으로 변하면서 넓어지는 건데 솔직히 뭔말인지 잘 모르겠음.
뭐시기 많았는데 내가 왜 저걸 다 정주행했는지 몰겠네..
은행나무나 느티나무도 열매가 있기는 해요.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두곡리에 오시면 500년된 은행나무하고 300년된 뽕나무를 같이 보실수있어요..
일부만 봣는데 아직도 30미터 나무 윗끝까지 물이 어케 전달되는지 100% 밝혀진게 아니라고해서 놀람 액체인지 포체?인지 뭐로 가는지 학설이 분분하다고 암튼 잎은 기공이 열려 탄소 흡수한대서 통풍 중요성 다시 배웟는디 맞게 이해한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