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거의 4년을 방치해 두었던 다육이가 꽃을 피웠어요.
물론 한창때는 거실로 피난시켜가며 키웠어요.
물은 거의 안 줬던 거로...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 꽃이 뙇!!!!
아무리 검색해도 이름을 모르겠어요
꽃이 피니 갑자기 이름을 알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 생깁니다 ㅋㅋㅋ
물론 한창때는 거실로 피난시켜가며 키웠어요.
물은 거의 안 줬던 거로...
그런데 오늘 아침에 보니 꽃이 뙇!!!!
아무리 검색해도 이름을 모르겠어요
꽃이 피니 갑자기 이름을 알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 생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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