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cd44d844bfbc3ea0f63fa4ec13df9ecfcf80f6132d286899379e79e7fe2edab2c351042067edc71682590fcf9a653322d0890e8ac219ec4cc4796e08408fffcb5f9a07163269b


우리집 토분만의 특징일 수도 있는데... 

물 주고 만져보면 토분의 위치에 따라 토분 겉의 촉촉함이 다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촉촉한 부분이 내려가 (위쪽은 마르고, 식물이 먹어서?,..) 

지금 보면 아래로 갈수록 찐하자나... 

(아래 20% 언저리 저 찐한데는 서리내린 거 만지는 느낌이야 )

여튼 촉촉한 부분이 어디까지 내려갔나 가지고... 
화분 안에 수분 상태를 어림할 수 있겠더라고. 

대충 이 근처까지 말랐으면 대충 언제쯤 서스티가 하얘지겠다 뭐 스렇게. 


이거 말고 황토색 두꺼운 기본 토분도 감은 다르지만 비슷하게 됨 


좀 익숙해지면 서스티 없이 물 조절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궁금한 건 지금 저 색 진한 저 부분은 배수층이라 물이 고여있지 않을텐데 저기까지 척척하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기는 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