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는 그렇다치고 칼라데아 퓨전화이트도 콩만한거
15만원씩 주고 사잖아?
근데 칼라데아는 무늬도 2.5색 관리도 까다롭고
꽃도 안예쁘고 비싸
흔해빠진 호야는 흰색, 핑크색, 녹색, 바리에가타까지
3.5색이고 꽃도 예쁘고 가격도 싸고 튼튼해
근데 1포트 3처넌, 3천5백원.
예쁜건 주관적이지만 남들이 예쁘다고 하는
여론이 가격을 매기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비싸다고 예쁜게 아닌데 말이지.
Ps. 하지만 몬스테라 알보 보르시지아나님은 꼭 키우고
싶읍니다. 그렇게까지 예쁘면 반칙 ㅜㅠ
15만원씩 주고 사잖아?
근데 칼라데아는 무늬도 2.5색 관리도 까다롭고
꽃도 안예쁘고 비싸
흔해빠진 호야는 흰색, 핑크색, 녹색, 바리에가타까지
3.5색이고 꽃도 예쁘고 가격도 싸고 튼튼해
근데 1포트 3처넌, 3천5백원.
예쁜건 주관적이지만 남들이 예쁘다고 하는
여론이 가격을 매기는거 같아서 안타깝다.
비싸다고 예쁜게 아닌데 말이지.
Ps. 하지만 몬스테라 알보 보르시지아나님은 꼭 키우고
싶읍니다. 그렇게까지 예쁘면 반칙 ㅜㅠ
다육 쪽으로 가면 더하죠
무늬종은 생물학적으로 불량품아님?? 까다롭던데 광합성도똑바로못하는거같고
뭐 사람눈에 이쁘면 .... 강아지나 고양이도 글차나... - dc App
광합성을 못하징ㅎㅎ
잘 크기 힘들고 번식 어렵고 그만큼 공급이 딸리고 희소성이 커지고 사람심리가 희귀하면 왠지 더 이뻐보이고 마니아들 사이에서 경쟁 붙으면서 수집욕 자극하고 ㅎㅎ
마저마저..근데 막상 눈앞에 놓고보면 그만큼 안이쁜경우도 많더라ㅎ
갖고 깊은거 어떻게든 구해서 데려왔는데 만족감이 점점 덜하면 나의 구매성향이 충동적인지 생각해봐야 함..나도 당근마켓에서 그런적이 많아서 여기저기 물어보면서 나의 결정이 잘 알아보지도 않고 충동적인걸 알고선 하루정도는 딴짓함 ㅋ
몬스테라 알보는 정말 로망...
사실 오늘도 당근시장에서 하나 놓쳤..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