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에서 1월에 데려온 코튼캔디 입니다 이름도 너무 귀엽고 색감미쳤고


두개중 하나가 꽃대가 있었어요


그런데 전 꽃대보지않길 원했기에 약간 올라오는걸 잘라주었습니다


 틸란드시아는 꽃대를 다 피우면 본체가 죽고 주변 자구가 대신 자란다고하던데 맞는건가요?


자구도 따로 없었어요 그래서 영양분이 꽃에 가는걸 방지할려고 잘랐는데 급격하게 잎수가 아래부터 탈락되더니


반토막나버렸습니다


사진의것은 두개중 다른건데 얘는 꽃대가 없어서 그런지 더 자랐습니다 그런데 자구는 없어요


제가 궁금한건 꽃대가 보일려고하면 잘라줘야 하는지 그냥 둬야하는지요


꽃이 올라오고있으면 본체가 죽는건지


코튼캔디를 약간 말려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기두하고


일주일 정도면 약간 힘이 없어보여서 흠뻑 사워기로 뒤쪽으로 쏴주고 바로 서큘로 말립니다


비실거리는 한녀석은 살아있긴한데 뒷쪽 잎은 자꾸 떨어집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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