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위에부터
오늘오전 7시
오후1시
오후4시40분
다이소에서 씨랑 흙 사와서 5월 8일에 심었다
어찌된게 들여다 볼때마다 조금씩 자라있음 ㅋㅋ
신나서 다이소가서 캣닢키우기 세트 또 사왔다
개인적으로 요즘 좀 외롭고 우울했는데 얘네들 보고있으니 기력이 좀 생기네
녹말이쑤시개같이생겨가지고..
오늘오전 7시
오후1시
오후4시40분
다이소에서 씨랑 흙 사와서 5월 8일에 심었다
어찌된게 들여다 볼때마다 조금씩 자라있음 ㅋㅋ
신나서 다이소가서 캣닢키우기 세트 또 사왔다
개인적으로 요즘 좀 외롭고 우울했는데 얘네들 보고있으니 기력이 좀 생기네
녹말이쑤시개같이생겨가지고..
처음에는 좋아서 덜 우울해지고 나중에는 저놈들 물줄라고 극단적인 생각도 버틸수 있음 저놈들은 아무생각 없겠지만 님에게 위로가 된다면 뭔들 나쁘겠어요 즐거울때 많이 즐기시고 파들은 조금 우울하겠어요 집이 좁아서
시간단위로 밀도가 늘어나니 언제 분갈이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심을때도 마구잡이로 심은거라;;
아직 뿌리가 그리 깊진 않을테니 큰 화분에 구획을 나눠서 조금씩 퍼다 옮기는것도 좋아요 애초에 저렇게 많이 키울수가 없으니 솎아내는 것도 좋구요 솎아낼땐 제법 자랐는데도 색이 이상한놈, 형태가 이상한놈, 딱봐도 비실비실해보이는놈을 뽑아내면 됩니다 생명 버리는거라 생각지 마시고 님을 우울하게 만든 사회악을 거른다 생각하세요
ㅋㅋㅋ 우울해서 자살하고픈 맘도 들지만 식물들 말리지 않게 물 줘야해서 계속 자살을 미루다가 자살우울증 극복하는 스토리 ·· 왠지 설득력 있다˃ᴗ˂
파는 집을 여러번 옮겨줘야 잘 자람 - dc App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