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허브류 키운거 애플민트인가? 베란다에 키웠는데 그때 문닫고 키워서 통풍이 안됨, 그래도 빛도 들어오고 딱히 문제없겠지 하다가 어느순간 잎이 노랗게 변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거미줄 처짐,응애녀석들 잎에 잘 붙어있더라.얼른 흙 다 걷어내고 수경으로 돌림,어느정도 회복시키고 무료분양 ㅋ (이모 드림)
그렇게 주인 잘못만난 민트는 고생했음. 지금은 이모 집에서 잘 크는중 ㅋ 한 동안 허브류는 처다도 안봤는데 율마가 갑자기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율마 키우려고 걸이대 사고 밖에다 놓고 나니 키우기가 정말 쉽다, 물도 이틀에 한번 주는중 물 진짜 잘 마름 ,빛만 있다고 잘 크는게 아닌듯,만약에 허브 키우고 싶은 분들은 빛,통풍,조건이 아니면 고민하지 마시고 사지마셈, 유칼립투스 화원에서 3000원 주고 산거 역시 잘큼 ㅋㅋ 율마 외목대가 아닌게 조금 아쉬움 ㅜㅜ
애초에 모든 식물이 노지에서 자라는걸 화분에 가두고 실내에서 키우려니 힘든거ㅠㅠ 나도 라벤다나 로즈마리 밖에 화분대에서 키우니 싱싱하게 잘 자람
율마 아직 어린데 날씨 맑은날 옆에 가지 잘라내고 외목대로 다듬어주면 되지
그냥 키워보려고 나중에 경험 좀 쌓이면 외목대 하나사서 키울까 생각중
저거 안잘라낼거면 하트율마로 가자 - dc App
근데 저거는 휘묻이 안되려나? 흙으로 저 가지 난 부위 위로 덮고 뿌리나면 율마2개 개이득아닌교 - dc App
뿌리찟기 해야하는데 잘못하면 둘다 죽음
뿌리 나고 얼마 안있다가 하면 뿌리 엉켜있지않으니까 괜찮지않으까? - dc App
그냥 키우려고 겨울나는거 보고 살면 내년 봄쯤에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