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육이도 생명이고 존중해야 하는 건 ㅇㅈ
근데 다육이는 딱히 이쁘지도 않고
(차라리 깻잎이나 보라깻잎이 더 이쁘다고 생각됨)
꽃도 거의 안 피지 않음?
걍 관리하기 편하고 실내공간이 심심해서 키우는건가..
차라리 대파 같은 거 하나 사다가 심는 게 좀 더 생동감 있는듯, 대파는 쑥쑥 자라서 크는 거 보는 맛이라도 있지..
물론 다육이도 생명이고 존중해야 하는 건 ㅇㅈ
근데 다육이는 딱히 이쁘지도 않고
(차라리 깻잎이나 보라깻잎이 더 이쁘다고 생각됨)
꽃도 거의 안 피지 않음?
걍 관리하기 편하고 실내공간이 심심해서 키우는건가..
차라리 대파 같은 거 하나 사다가 심는 게 좀 더 생동감 있는듯, 대파는 쑥쑥 자라서 크는 거 보는 맛이라도 있지..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점점 다육이가 예뻐보임 다육세계만의 미적감각이 따로 있음 ㅋㅋㅋㅋㅌ
다육이만의 매력이 있다는 거임? ㅇㅇ
돌나물과 다육이는 거의 로제트 보는맛이지 근데 식물마다 하나하나씩 매력이 있어... 그거찾는것도 잼써
잡초는 제외
다육이 꽃처럼 생긴애들 많음 웅동자라고 곰발바닥 같이 생긴것도 있고 콩란이라고 주렁주렁 달리는애도있숴 - dc App
글고 다육이들 대부분은 햇빛에 구우면 잎끝 혹은 전체 색이 달라져 그거 보는맛도있어 - dc App
하긴... 다르지. 근데 다육이 원산지가 원래 네팔 히말라야 고지대 이런 데임?
내 다육이는 예뻐보임 내꺼 아닌 애들은 거기서 거기 다 비슷해보임 이쁜지도 잘 모르겠어 나도 다육이는 왜 키울까 생각한적 있는데 정주고 키우다 보니 예쁘고 키우는 재미도 있네
키우다 보면그렇긴하지
취향이지 뭐 관엽도 잎 종종한거 좋아하는 사람 큰거 좋아하는 사람 컬러풀한거 좋아하는 사람 다 다른데
하긴 교수들 보면 그런 거 많이 키우더라
옵투샤 연두색으로 투명하게 창가에서 빛 받고 있으면 너무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