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먹으면서  생방송 투데이의 자연인   –   어부 아지매의 흐르는 강물처럼   편을 봤어요. 


근데 초반부분에 배를 타고 이동하는부분이 잠깐 나오는데 배 뒤쪽에 양귀비랑 비슷한거를 싣고 있더라고요. 


뽑아진 상태로(뿌리부분은 상당히 보존되어있던거 같음) 있었는데, (1뿌리)


일단 붉은색 꽃이 있고 잎은 잘 안보이긴 하지만 상당히 비슷한 모양새였어요.


물론 관상용 양귀비일수도 있지만,  뽑아온듯한 양귀비 비슷한(?)걸 실어가지고 가니 


킹리적 갓심 발동!!!! (보통 관상용으로 옮겨 심는거면 뿌리가 보이게 대충 던져놓지는 않을거 같은데..........)


어르신들이 진통제 대용으로 조금씩 기르기는 하시더라구요


사진이 없어 안타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