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종이나 카네이션을 실외 화분에 키우고 있는데
꽃이 시들면서 마르는게 아니라 물렁물렁 투명하게 썩는? 모양으로 바뀌고.. 시간이 지나면 하얗게 곰팡이? 같은게 생겨요
가위로 잘라주면 하얀 포자? 같은게 날리구요... 이거 왜 이런거져.. 일단 보이는대로 잘라주긴 했는데 다른 화분으로도 여기저기 번지는거같아요...
어떻게 하면 될가요ㅠㅠ
꽃이 시들면서 마르는게 아니라 물렁물렁 투명하게 썩는? 모양으로 바뀌고.. 시간이 지나면 하얗게 곰팡이? 같은게 생겨요
가위로 잘라주면 하얀 포자? 같은게 날리구요... 이거 왜 이런거져.. 일단 보이는대로 잘라주긴 했는데 다른 화분으로도 여기저기 번지는거같아요...
어떻게 하면 될가요ㅠㅠ
국화는 습한거랑 안맞아서 함부로 비맞추면 안됨
답변 감사합니다.. 카네이션이랑 다른 야생화도 비슷하게 되는데.. 최근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걸가요? 곰팡이로 변하는건 잘라내면 도움이 될지요?
아무래도 포자균이 퍼진게 맞는지라 일찍 제거하시면 좋아요, 다른 수종에도 포자균이 붙었다면 과산화수소나 베노밀수화제 희석액 살포하시는게 좋을거에요
답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