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을 구매한 시기는 약 1년전 쯤이며
키우면서 점점 길어져 분갈이를 한 것은 지난 겨울 전으로 기억합니다.
겨울간 조금 시들었다가 날이 좀 풀리면서 생기가 돌더니
원래 없던 머리가 하나 더 생겼더라구요.
헌데 분갈이하면서 심기를 잘못했는지 자꾸 기울어지고 아래만 뭉툭하고 위로는 점점 얇아지는게
다시 바로 세우거나 기둥을 세워주거나 하는 조치가 필요한지,
그리고 위로 새로 올라오는 부분은 그대로 방치해도 괜찮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웃자랐어요 물 덜주고 해 많이 보여줘야 일정하게 자라요
물은 최대한 안주고 해드는 창가에 매일같이 세워두고 하는데 요렇네요 ㅠㅠ
물 주기가 어떻게 돼요?
3주 정도?로 흙이 다 젖을 정도도 아니고 선인장이랑 주변 흙만 젖을정도로 주거든요. 분갈이할때 워낙 흙이 수분기가 많아 되도록 안주고있어요.
흙이 물을 계속 머금고 있나본데요.. 펄라이트나 마사 섞어서 분갈이 다시 해주셔야될듯..
에구 그래야겠네요 ㅠㅠ 처음엔 저 윗둥이 새로 올라와서 아래는 다 죽었나 싶었는데 너무 과하게 양분을 줫나봐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