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개운죽이 하나씩 끝부터 노래지기 시작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검색하다보니
이미 노래진건 되돌릴수 없다고 노란부분을 자르라해서
자르고 보니 이파리가 한장도 없는 몸만 있는녀석이 둘, 간신히 이파리가 좀 붙어있는 녀석이 하나가 되어버림 ㅋㅋㅋ
이파리가 하나도 없는것들은 가망이 없어보여서 버리고
남은 하나도 점점 더 노랗게 질려가서 살려보려고 검색해보니까
이파리가 나온곳을 잘라서 물에 꼽으면 새로운 개운죽이 된다네?
그래서 잘랐지
근데 자르고보니까 생장점 부분을 자른게 아니라 이파리만 잘랐던거..
미안해서 그냥 그상태 그대로 더는 안건들이고 물만 5일마다 갈아줬더니
어느날 보니까 노란색이 사라지고 잘라먹은 잎이 사이로 속에서 새잎이 자라면서 몸?대?부분도 초록색으로 다시 바꼈더라 ㅠㅠ
요즘은 새로 새잎이 올라오고 키도 커지고 있는데 잎이 하얗게 질려서가서 진짜 이놈 시중들기 힘드네 싶다가도 잘 살아줘서 뿌듯함..ㅠㅠ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 검색하다보니
이미 노래진건 되돌릴수 없다고 노란부분을 자르라해서
자르고 보니 이파리가 한장도 없는 몸만 있는녀석이 둘, 간신히 이파리가 좀 붙어있는 녀석이 하나가 되어버림 ㅋㅋㅋ
이파리가 하나도 없는것들은 가망이 없어보여서 버리고
남은 하나도 점점 더 노랗게 질려가서 살려보려고 검색해보니까
이파리가 나온곳을 잘라서 물에 꼽으면 새로운 개운죽이 된다네?
그래서 잘랐지
근데 자르고보니까 생장점 부분을 자른게 아니라 이파리만 잘랐던거..
미안해서 그냥 그상태 그대로 더는 안건들이고 물만 5일마다 갈아줬더니
어느날 보니까 노란색이 사라지고 잘라먹은 잎이 사이로 속에서 새잎이 자라면서 몸?대?부분도 초록색으로 다시 바꼈더라 ㅠㅠ
요즘은 새로 새잎이 올라오고 키도 커지고 있는데 잎이 하얗게 질려서가서 진짜 이놈 시중들기 힘드네 싶다가도 잘 살아줘서 뿌듯함..ㅠㅠ
살아줘서 다행이네..
개운죽도 개운죽인데 뒤에 식물들도 넘나이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