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시골집 뒷편에 밤나무들이 가득했는데, 추석 때 가서 떨어진 밤도 줍고, 나무에 달린 밤도 떨어뜨리다가 어깨 위로 떨어진 밤송이를 맞은 후부터는 밤송이만 보면 무서워서 도망은 커녕 구우면 맛있겠다는 생각부터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밤이 씨앗인줄 처음 알았다..... 신기해요
심으면 나요 ㅋ
지금까지 내가 씨앗을 먹은 거시여? ㄷㄷ
잣, 호두, 땅콩 전부 씨앗이죠 ㅎㅎ
껍질째로 심는건가요?
네.
이분 정말 별걸 다 심으시네
저렇게 밤 부분도 튀어나오게 어케했어? 그냥 얕게 심은거야?
밤 끝부분 좀 까서 심은거임?
그냥 묻히게 심어야 됨. 화분이 작아서 의도치 않게 튀어나온거임...
끝은 안깠음
어릴적 시골집 뒷편에 밤나무들이 가득했는데, 추석 때 가서 떨어진 밤도 줍고, 나무에 달린 밤도 떨어뜨리다가 어깨 위로 떨어진 밤송이를 맞은 후부터는 밤송이만 보면 무서워서 도망은 커녕 구우면 맛있겠다는 생각부터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밤이 씨앗인줄 처음 알았다..... 신기해요
심으면 나요 ㅋ
지금까지 내가 씨앗을 먹은 거시여? ㄷㄷ
잣, 호두, 땅콩 전부 씨앗이죠 ㅎㅎ
껍질째로 심는건가요?
네.
이분 정말 별걸 다 심으시네
저렇게 밤 부분도 튀어나오게 어케했어? 그냥 얕게 심은거야?
밤 끝부분 좀 까서 심은거임?
그냥 묻히게 심어야 됨. 화분이 작아서 의도치 않게 튀어나온거임...
끝은 안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