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개월 전 쯤에 겉흙이 마른걸 보고
물을 듬뿍 준 이후부터 소포라가 시들시들해지더니
지금의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1년 가까이 잘 크던 녀석이 아픈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통풍이 문제인가 싶어 밖에도 둬 보고
과습인가 싶어 물빠짐이 좋은 흙으로 옮겨도 심어봤는데
좋아지질 않습니다.
잎이 마르는 와중에도 새 잎을 내는거 보면
살아있는거 같긴 한데 예전 모습을 되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지는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내 잎이랑 마른 잎이 공존중이고
다른 한가지는 마르기만 했습니다.
어찌해야 살릴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ㅜㅠ
물을 듬뿍 준 이후부터 소포라가 시들시들해지더니
지금의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1년 가까이 잘 크던 녀석이 아픈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통풍이 문제인가 싶어 밖에도 둬 보고
과습인가 싶어 물빠짐이 좋은 흙으로 옮겨도 심어봤는데
좋아지질 않습니다.
잎이 마르는 와중에도 새 잎을 내는거 보면
살아있는거 같긴 한데 예전 모습을 되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지는 두가지인데 한가지는 내 잎이랑 마른 잎이 공존중이고
다른 한가지는 마르기만 했습니다.
어찌해야 살릴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ㅜㅠ
잘 몰르지만. 생물들이 잘자랄 시기인데.. 저러는거 보면. 습기,영양,가지치기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구매하신 화원에 전화한번 해보심이..
아플땐 영양제 주지 말구요 멀칭한건 빼는게 좋고.. 소포라는 가지가 살랑살랑 흔들릴정도로 통풍이 중요하대요 강풍도 좋고.. 겨울빼곤 거의 창문열고 창문옆에서 키워야해요
사람도 하늘에 달렸든 저런 친구도 사람이 할 수 있는 처치 하고 나면 하늘에 맡기는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