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 글들보면 진짜 항상 식물한테 뭘더해줄까 하는 식물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글들 많은데

그런 사람들 앞에서 겨우 뒤지지 않을정도 생존용 빛만 주고 볼품없이 기르는것도


식물 기르는거라고 얘기하면 그게 과연 같은 식물 기르기이고 대화가 될리가 있나


아예 논점이 다른것임


그리고 사람들 착각하는게 음지식물 음지 기준도 태양광 있는 야외기준 음지라 실제 음지가서 PPFD 재보면 절대 엄청 낮진 않음

왜냐 태양광 자체가 존나 쎄기때문에


야외가 아닌 밀폐된 태양광이 잘안드는 실내에서는 그정도 구현할려면 식물조명이 있어야함


그래서 뒤지지 않을정도로 빛을 주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적당한 빛을 줘야 이쁘게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