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14d84878eec77c39e4b9725e3518ffcabe5dadaa7d4f366cf21d6e6f71601193441645767057882a31d2fc36a7dae67e76ec864c7bc875b52a7e5975eec96547460a669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14d84878eec77c39e4b9725e3518ffcabe58c2d0515b4fda086b9de7ebd415399da75407534d7fc3e4afb5b84aeb950bec2abd7ae7a1007d094ef15a8d276fbf2f5347e

왼쪽이 3월에 데려온 로즈마리 저 땐 잎이 위로 바짝 솟은 게 햇빛 잘 받은 로즈마리라는 것도 몰랐지


오른쪽이 어제 서울 식물원에서 데려온 로즈마리 너무 싱싱하고 건강하고 예쁘고 파릇하고... 오는데 차 안에 향기 가득해서 넘 행복했어 이 싱싱함 계속 유지할 수 있길

집에 색들어간 이태리 토분 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독일 토분에 써보니까 차이 진짜 심하더라.. 내가 그 동안 쓴 건 토분이라고 할 수 없어

토분사면 알비료 넣어서 분갈이도 해줘서 좋아 근데 받침 없고 상토 100같아서 집에 와서 펄라이트 섞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