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3월에 데려온 로즈마리 저 땐 잎이 위로 바짝 솟은 게 햇빛 잘 받은 로즈마리라는 것도 몰랐지
오른쪽이 어제 서울 식물원에서 데려온 로즈마리 너무 싱싱하고 건강하고 예쁘고 파릇하고... 오는데 차 안에 향기 가득해서 넘 행복했어 이 싱싱함 계속 유지할 수 있길
집에 색들어간 이태리 토분 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독일 토분에 써보니까 차이 진짜 심하더라.. 내가 그 동안 쓴 건 토분이라고 할 수 없어
토분사면 알비료 넣어서 분갈이도 해줘서 좋아 근데 받침 없고 상토 100같아서 집에 와서 펄라이트 섞어줌
오른쪽이 어제 서울 식물원에서 데려온 로즈마리 너무 싱싱하고 건강하고 예쁘고 파릇하고... 오는데 차 안에 향기 가득해서 넘 행복했어 이 싱싱함 계속 유지할 수 있길
집에 색들어간 이태리 토분 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독일 토분에 써보니까 차이 진짜 심하더라.. 내가 그 동안 쓴 건 토분이라고 할 수 없어
토분사면 알비료 넣어서 분갈이도 해줘서 좋아 근데 받침 없고 상토 100같아서 집에 와서 펄라이트 섞어줌
저는 로즈마리 가져오면 항상 죽던데 토분이 가장 중요한건가요?
저도 키워본지 얼마 안됐지만 햇빛과 통풍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토분은 실내에서는 흙이 잘 안마르니까 과습 방지하려고 쓰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