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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의 평범한 도심형 가로수는 만약에 저 나무에서 낙엽이 떨어지면 전부 콘크리트로 막혀버린 뿌리때문에 부엽토가 쌓이지 못하고 사람들이 일일이 치워야 하잖아요? 반면에 두번째 사진은 뿌리가 개방되어 있기때문에 떨어진 낙엽이 썩어 그대로 흙이 되고 알아서 부엽토가 쌓이구요.

여기서 질문은 저 부엽토라는게 실제로 나무성장의 상생관계에 해당하는 중요한 자양분 역할을 하는지 그렇다면 도심속에선 왜 뿌리를 개방안하고 저리 막아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