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에서 저런 거 봤는데 설명 몇줄 써있긴 했지만 뭔 소리인지 물 주고서 그냥 흙으로 증발시켜?
댓글 6
그렇기도하고 전용 흙도 팔더라구요
익명(223.52)2021-05-20 20:06:00
토분은 뚫어 쓰기도 함 토분이나 숨쉬는 화분 아니면 음.. - dc App
이번생은처음이라(kjiae1128)2021-05-20 20:12:00
이케아에서 파는 밑이 막힌 화분은 overpot 이라고 화분이 아니고 화분을 가리는 용도야. 식물 사오면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있잖아? 그걸 그대로 저 오버팟에 담고 물을 주면 물이 저 오버팟 안에 고이겠지? 그러면 남은 물은 따라버리면 된다 엄청 편해. 살 때는 화분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사면 넣고 빼기 편해
익명(94.145)2021-05-20 20:40:00
답글
오버팟이 편한 게 창가나 책상 위에 올려둬도 물이 안새기때문에 따로 물받이 깔지 않아도 되고 인테리어 효과도 좋아. 유럽에서 많이 쓰는데, 화분을 굳이 갈지 않아도 오버팟만 바꾸면 화분을 간 것 같은 효과가 있어. 사진이 안떠서 설명만 읽고 답글담
익명(94.145)2021-05-20 20:49:00
답글
아아 그런 용도구나!!!!!
바깥에 덧 씌우는 책커버 같은 거
그렇게 쓴다고는 생각도 못했어 ㅋㅋㅋ
설명이 이제야 이해감
그렇기도하고 전용 흙도 팔더라구요
토분은 뚫어 쓰기도 함 토분이나 숨쉬는 화분 아니면 음.. - dc App
이케아에서 파는 밑이 막힌 화분은 overpot 이라고 화분이 아니고 화분을 가리는 용도야. 식물 사오면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있잖아? 그걸 그대로 저 오버팟에 담고 물을 주면 물이 저 오버팟 안에 고이겠지? 그러면 남은 물은 따라버리면 된다 엄청 편해. 살 때는 화분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사면 넣고 빼기 편해
오버팟이 편한 게 창가나 책상 위에 올려둬도 물이 안새기때문에 따로 물받이 깔지 않아도 되고 인테리어 효과도 좋아. 유럽에서 많이 쓰는데, 화분을 굳이 갈지 않아도 오버팟만 바꾸면 화분을 간 것 같은 효과가 있어. 사진이 안떠서 설명만 읽고 답글담
아아 그런 용도구나!!!!! 바깥에 덧 씌우는 책커버 같은 거 그렇게 쓴다고는 생각도 못했어 ㅋㅋㅋ 설명이 이제야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