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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거용으로 일상에서 가장 많이쓰이는 6500k 색온도 화이트 LED 등의 스펙트럼임

딱봐도 청색 파장만 존나 강조되어있지?

왜그렇게 만들었는가? 사람이 느끼기에 시야확보가 젤 잘되는 색온도고 그렇게 만들려면 청색 파장만 쫙 올려줘야함

주거용이니깐 무조건 사람이 느끼기에 잘보여야해 식물용이 아니거든





청색만 강하면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적색만 강하면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하잖아 그래서 예전에

사람들이 실험을 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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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라는게 아냐 자라긴 자라는데 한쪽 파장만 강조되면 존나 이상하게 자란다

그래서 나온게 적+파가 제대로 조합된 식물등이고 그림에서 처럼 아주 정상적인 생육을 보여주고 있음


반대로 적+파가 강조된 식물재배등을 일상용으로 가로등이나 복도 사무실 거실 침실에서 쓴다고 생각해봐

잘안보이는건 물론이거니와 아비규환에 난리도 아니겠지? 그러니깐 목적에 맞게 써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