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거용으로 일상에서 가장 많이쓰이는 6500k 색온도 화이트 LED 등의 스펙트럼임
딱봐도 청색 파장만 존나 강조되어있지?
왜그렇게 만들었는가? 사람이 느끼기에 시야확보가 젤 잘되는 색온도고 그렇게 만들려면 청색 파장만 쫙 올려줘야함
주거용이니깐 무조건 사람이 느끼기에 잘보여야해 식물용이 아니거든
청색만 강하면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적색만 강하면 어떻게 자라는지 궁금하잖아 그래서 예전에
사람들이 실험을 다했음
안자라는게 아냐 자라긴 자라는데 한쪽 파장만 강조되면 존나 이상하게 자란다
그래서 나온게 적+파가 제대로 조합된 식물등이고 그림에서 처럼 아주 정상적인 생육을 보여주고 있음
반대로 적+파가 강조된 식물재배등을 일상용으로 가로등이나 복도 사무실 거실 침실에서 쓴다고 생각해봐
잘안보이는건 물론이거니와 아비규환에 난리도 아니겠지? 그러니깐 목적에 맞게 써야하는거야
역시 이과야 - dc App
개추 정말 쉽게 설명했네 이렇게 설명하는데도 모르면 문제가있는것이다
정보추
좀더 보충하자면, 많이들 잊고 있는 것 같은데 빛은 여러 색을 죄다 섞으면 흰색이 된다. 그러니까 보기에 백색광(웜이든 쿨이든)으로 보여도 그게 무슨 무슨 색을 섞은 건지는 확인해봐야 아는 거지. 이 글에서처럼 보통 청색광(파란색, 초록색)이 많이 들어가는데 이유는 적색 계열보다 청색이 단가가 싸서 그렇대.
근데 식물에게는 적색 청색이 둘 다 필요하고, 우리 눈에 편하고 좋은 녹색광은 식물에겐 아무 짝에도 쓸모 없거든. 즉 결론은, 백색이든 보라색이든 적/청이 적절히 들어있기만 하면 출시 용도가 뭐든 식물등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led면 다 되는 건지, 보라색 등이면 다 좋은 건지, 왜 식물등도 백색인데 같은 백색인 led 방 등은 안된다는 건지 같은 질문들이 어째서 답답한 질문인지 이제 제발 좀 알아 줘라.. 한 줄 요약하면 키우고자 하는 식물의 ppfd와 사려는 led의 스펙트럼을 확인해야 된다는 거임.
문과도 알아보겠다
다파장 다파장 하는거 다 이유가 있다.
내 20년 궁금증을 풀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