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요.
식물등 광고할 때 일반 LED 등은 광합성에 필요 없는 620~650nm에 해당하는 파장을 생성하는 반면,
식물등은 광합성 할 때 사용하는 670nm을 생성하도록 제작했다고 하잖아요.
광량만 충분하면 이런 게 다 소용 없다는 말인가요?
제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세요
너무 궁금해요.
식물등 광고할 때 일반 LED 등은 광합성에 필요 없는 620~650nm에 해당하는 파장을 생성하는 반면,
식물등은 광합성 할 때 사용하는 670nm을 생성하도록 제작했다고 하잖아요.
광량만 충분하면 이런 게 다 소용 없다는 말인가요?
제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세요
넹 맞습니다. 식물은 400~700 사이 모든 파장을 잘 사용하고요 광량만 충분하면 돼요.
하나만 물어봄; 전에 적외선이 중요하다고 했던 이유가 피토크롬반응을 활성화시켜서 그런거임? 근적외선이 Pfr->Pr로 전환시키는데, Pr 상태(?)의 피토크롬이 개화를 촉진시키는것?
그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결과는 왜 달라여? 인지부조화 올 것 같아요. 검색해서 나오는 논문에는 500~650nm 파장은 흡수 거의 안 한다고 나오잖아요.
햇빛에 근적외선, 빨간빛이 둘다 있고 식물은 이 비율에서 젤 잘 자람 ㅇㅇ 그래서 인공 광원을 쓸때도 그만큼 적외선을 넣어주는게 좋음
논문 올려줌 잠깐만
결국 적외선도 혼자 뭔가를 하는게 아니라 비율이 중요한거네? 그래서 생육 촉진을 위해 기존 조명에서 적외선 조명을 추가하라는 글이 있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