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허브 2일간격으로 같은 곳에서 사서 하나는 회사에, 하나는 집에서 키우고 있었음
물주면 향이 나는데 어떻게 안키우나요
단순 1대1 비교는 어려운게.. 회사는 오전엔 야외 빛 받고 오후엔 바람 잘 통하는 서향 베란다에 두고 집은 반음지라 낮동안은 거의 빛 못받고 퇴근후에 6시간정도 식물등 켜주는중.
근데 식물등 하나에 몬스테라도 있고 해서 가운데 자리도 아니거든.
그런점을 감안하라고 올린 사진이야.
둘다 잎은 통통한데 회사에 있는게 더 단단해. 줄기는 집이 근소하게 얇음. 풍성한 정도는 비슷하다 생각됨.
갈색토분으로 키워보니 회사는 땡볕을 받고 토풍도 좋아서그런지 하얗게 생기는게 덜 한데 집에서 키우는 갈토는.. 걍 곰팡이 수준이라 최근에 분갈이 해줬어
어떤게 회사야? 무늬토분은 많이 웃자랐네 - dc App
아 웃자란게 집이구나 식물등이라도 켜주니 콩나물까진 안갔네 - dc App
1. 2가 같은거임 회사
3번은 조금 웃자랐음 - dc App
노지 자연광이 짜세긴하지
자연광이 진짜 굿이구낭
나도 식물등만으로 키우는 장미허브 있는데, 내꺼보다 이게 더 튼튼해보인다~ 내껀 잎도 넓다라지고 얇아지고.. 근데도 조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