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조명이 없는 상태에선,
1. 양지: 남향 베란다 걸이밖엔 없음(10만lux)
2. 반양지: 직광을 거친 창가 (1미터 이내)(1.5~5만lux) (북향 불가)
3. 반음지: 북향의 창가, 남향의 창가에서 3미터 이내(500~ 5000lux)
4. 음지: 그외의 모든 곳
여기서 등으로 무슨 지랄을 해도 반음지 이상 힘들다 보는게 맞는 듯 하고..
이를 다시 말하면,
조명빛 만으로 위를 구분하는건 결국
등으로 음지를 반음지로 만들어 낼 수 있냐의 문제인데,
여기 교수님이랑 다른분 말을 종합해서 들어본 결과,
비록 부정확하고 오차가 큰 방식이지만,
집에서 폰으로 대충 lux측정해서 조명빛으로만
최소 1200~1500은 나와주는
공간내 지점이
반음지 정도 되지 않겠나 하는 개인적인 결론을 내림..
산세베리아같은애들은 300럭스에서도 안죽고 심지어 자라던
식물등에서 40cm 떨어진 곳 보니까 28000럭스 나오던데용 어케 되는 거 아닐까요
28,000이나 나온다구요? ㅎㄷㄷ 하네요...
헐 40센티나 떨어졌는데 2만8천요? 울집등은 30센티만 되도 1만이 안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