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카페도 카페 나름이라 식물 장식으로만 쓰는곳은 그 시기에 맞는 꽃 사다가 질 때까지 전시하고 그대로 죽인 다음에 다시 제철 꽃 분화로 장식함. 당연히 장식하니 빛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그냥 갬성에 맞게 조명설치함. 왜냐면 다시 사오는게 관리하는거 보다 더 싸게 치이니까
시발ㅋㅋㅋㅋㅋㅋ 개판이네 몬스테라 같은거 전문으로 키우는 카페는 좀 다르겠지 무늬종 십몇개 키우는 카페도 있다는데
그 서울에 희귀식물 전문으로 취급하는 카페는 천장에 식물등 깔아놓던데 나도 지방사람이라 실제로 가보진 않음 확실한건 식물카페라고 무조건 기대하고 갔다가 식물 실시간으로 죽어가는거 직관 가능하니 리뷰같은거 보고 찾아가셈
약간 식물테마로 유명한 카페는 천장을 유리로 해놨더라고 전체 다는아니지만 무튼 테이블쪽이랑 식물쪽이 거리는 가깝지만 밝기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게 해놔서 신기했듬 전체적으로 밝은편이였어
와우.. 유리천장이면 거의 식물원 수준인데 거기에 조명을 아예 식물 정수리 위로 쬐어주는건가
식물카페도 카페 나름이라 식물 장식으로만 쓰는곳은 그 시기에 맞는 꽃 사다가 질 때까지 전시하고 그대로 죽인 다음에 다시 제철 꽃 분화로 장식함. 당연히 장식하니 빛이고 뭐고 신경안쓰고 그냥 갬성에 맞게 조명설치함. 왜냐면 다시 사오는게 관리하는거 보다 더 싸게 치이니까
시발ㅋㅋㅋㅋㅋㅋ 개판이네 몬스테라 같은거 전문으로 키우는 카페는 좀 다르겠지 무늬종 십몇개 키우는 카페도 있다는데
그 서울에 희귀식물 전문으로 취급하는 카페는 천장에 식물등 깔아놓던데 나도 지방사람이라 실제로 가보진 않음 확실한건 식물카페라고 무조건 기대하고 갔다가 식물 실시간으로 죽어가는거 직관 가능하니 리뷰같은거 보고 찾아가셈
약간 식물테마로 유명한 카페는 천장을 유리로 해놨더라고 전체 다는아니지만 무튼 테이블쪽이랑 식물쪽이 거리는 가깝지만 밝기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게 해놔서 신기했듬 전체적으로 밝은편이였어
와우.. 유리천장이면 거의 식물원 수준인데 거기에 조명을 아예 식물 정수리 위로 쬐어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