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까지만해도 멀쩡한 다육이가 오늘 아침에 보니 다 시들어 떨어져있는데, 혹시 살릴 수 있을까요..?ㅠㅠ
어제 보일러 교체공사 때문에, 보일러기사님 더우실까봐 에어컨을 좀 춥게 틀었다가, 보일러 테스트한다고 켜놓고 그냥 잠들어서 엄청 후끈한 방이 되었었거든요.. 하루동안 아마 방 온도가 널뛰어서 그런 것 같은데 혹시ㅠㅠ 살아날 수 있을까요??
물은 5/1일에 주고 오늘 혹시나 하는 바람에 한 번 더 줬어요.. 햇빛도 좀 보라구 창가에 내다놨어요..ㅠㅠ
아...이건 잎꽂이로 번식하는게 좋을 것같아요ㅠㅠ
잎 두어장은 살아남은거 같은데 잎꽃이로 다시 재생해보세요
ㅠㅠ 잎꽂이 하는 방법 검색해서 재생시켜봐야겠네요 ㅠ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