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혹시 꿈꾸고 있는 갤럼들은
앞마당 잔디밭 꿈꾸고 있는 이들이 존나 많을건데
그런거 다 집어치우는게 정답이고요
꽃 키울 정원 확보해놓고 나머지는 그냥 배수공사하고 위에 잡석 사다가 두껍게 깔면 최고입니다.
잔디깔고 디딤돌로 자연석 깔고 지피식물도 좀 심고 멋진 조경 어쩌고 했다가는
진짜 잔디깎고 풀 뽑다가 내가 죽을수도 있겠구나 하는걸 반드시 경험하게 됩니다.
정원이라고 만들어놓은 그 공간 관리(풀뽑기)하는것만 해도 나중엔 힘들게 될수도 있고요ㅋㅋ
그저 잡석 좀 두껍게 깔아놓으면 비 많이와도 물 잘 빠지고 혹가다 길잃은 잡초가 하나씩 보이면 뽑아주는것도 간단하고요
그 마당에서 뭐 이것저것 해도 편하고 차를 대놔도 좋고 여하간 좋습니다.
지인보니까 잔디는 포기못하는데 관리는 빡세고 해서 반절은 정확한 시공명은 모르는데 카페에 에폭시바닥인가? 맨들맨들한거 그런식으로 깔아버리고 반절에서 잔디깔고 나무심고 하더라 그래도 관리 빡세다고 다 잔디 깔았으면 자기 집에서 못쉴뻔했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앞마당은 쫙 자갈인데 뒷마당이 문제
글쿤요 얼릉 방법하셔야
현무암 판석 깔고 사이사이는 잡석으로 우리 시골집은 그리 해놓음. 잡석만 깔아놓으면 주차장 같아서 ㅋ
요새 비많았겠다 날씨도 좋아졌겠다 풀뽑다 사망각
톡톡한 잔디밭 유지하는 친척집이 대단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