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율마 같은데 물 더줘야해요. 거의 매일 준다 생각하고 통풍 신경써주시고
율마는 잎이 얇아서 참알기어려워요 노지서 크던 굵고 포동포동한 아이들이면 변화를 알기쉬운데말이에요. 결국 저는 잎의색상변화랑 만졌을때 촉감 화분무게를 같이 생각해서 판단해요. 제가 직접 해볼수가없어서 알려드리긴 곤란한점 이해해주세요. 육안으로만 보기에는 과습이지않을까 싶어요. 과습이라는게 물을 자주 주지 않는다고해서 생기는게 아니라 드문드문 주더라도 한번 꼬이면 걸릴수있어요. 빨래로 비유하자면 잘못말라서 곰팡이내 나는 빨래라 생각하심되겠네요. 저는 저렇게 애매할땐 화분을 뒤집어서봅니다. 뿌리가 검게 변해있다면 분갈이를 해주시는게 속편합니다
어린율마 같은데 물 더줘야해요. 거의 매일 준다 생각하고 통풍 신경써주시고
율마는 잎이 얇아서 참알기어려워요 노지서 크던 굵고 포동포동한 아이들이면 변화를 알기쉬운데말이에요. 결국 저는 잎의색상변화랑 만졌을때 촉감 화분무게를 같이 생각해서 판단해요. 제가 직접 해볼수가없어서 알려드리긴 곤란한점 이해해주세요. 육안으로만 보기에는 과습이지않을까 싶어요. 과습이라는게 물을 자주 주지 않는다고해서 생기는게 아니라 드문드문 주더라도 한번 꼬이면 걸릴수있어요. 빨래로 비유하자면 잘못말라서 곰팡이내 나는 빨래라 생각하심되겠네요. 저는 저렇게 애매할땐 화분을 뒤집어서봅니다. 뿌리가 검게 변해있다면 분갈이를 해주시는게 속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