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에 있던 식물들을 밖으로 보냈습니다. 네트망도 울타리쪽으로 내놨습니다. 참새들이 화분 위를 이리 저리 콩콩 뛰어 다니고 네트망 아래 공간에도 들락거립니다. 참새들이 노래를 불러줍니다. 밥 주길 잘했다. 싶습니다. 진즉 줄껄~ 싶습니다. ***세번째 사진과 네번째 사진 자세히 보면 참새들이 보입니다. 오늘은 열마리정도 왔는데 얼굴 구분은 못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상추랑 깻잎, 딸기까지 먹을게 풍성합니다.
다 따 먹어도 좋으니 매일 자주 오면 좋겠어요 - dc App
참새: 와 뷔페다
그러네요~ - dc App
나중에 친구들 잔뜩 데려와서 응가테러하면 우짬 ㅋㅋ
괜찮음~나 청소 엄청 잘함요~ - dc App
참새녀석들 꼭 좀 자란 거 먹으면 될 건데 떡잎 먹어서 못 크게 만들고 그래서 좀 승질나요
어짜피 상추며 깻잎이며 다 관상용이요 블루베리 블랙베리도 다 참새들하고 나눠 먹을거에요 - dc App
아량이 넓으시군요
식구가 셋이라 어짜피 다 못 먹어요 제가 병이 좀 나서 운동 삼아 키우다보니 식구 수보다 많은걸 돌보게 되었어요 어짜피 사 먹어도 얼마 안하는데 푸른 빛 보려고 키우고 있어요 - dc App
송파구님 참새가 블루베리까지 먹는지는 저도 몰라요 그냥 다 먹어도 된다는 표현이에요 - dc App
건강 하루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많이 좋아졌어요 식물 키우며 활동을 많이하니 회복이 빠른듯 싶어요
마음을 아름답게 쓰시니 그런 게 아닐까요 새들도 감사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