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고 쭉쭉 잘크다가 갑자기 새잎이 찢어져있고 싱싱하지 못하네요.. 끝쪽도 타는것 같고..
토분으로 바꾼 이후 흙이 빨리 말라서 물주기 주기를 잘 못맞춘게 문제인지..
식물등이 너무 가까이 있어선지.. 30~40cm띄워놨는데..
아니면 공중뿌리가 나오는 줄기를 2번 타고 나온 놈이라 잘라서 분촉해야 하는건지..
잘크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 당황스럽네요
토분으로 바꾼 이후 흙이 빨리 말라서 물주기 주기를 잘 못맞춘게 문제인지..
식물등이 너무 가까이 있어선지.. 30~40cm띄워놨는데..
아니면 공중뿌리가 나오는 줄기를 2번 타고 나온 놈이라 잘라서 분촉해야 하는건지..
잘크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 당황스럽네요
공기중 습기를 좋아하는 식물들이 공기중 습기가 부족한 공간으로 왔을때 일어나는 전형적인 현상입니다. 온실과 우리 주거공간과는 아무래도 차이가 많겠죠? 다른것들은 큰 문제가 없는데 저것만 그렇다면 싱고니움이 좀 더 예민하다고 볼수 있겠네요
앗 감사합니다 최근 계속 창문을 열어놓다 보니 공중습도가 많이 낮아졌나봐요 어쩐지 자고 일어나서 목이 아프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