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에 살 때 종종 보이던 종입니다. 여름에 활짝 피고, 달달한 베리 향이 납니다.
조경쪽 일을 하던 친구에게 이름을 들었었는데 까먹어서 여기 여쭙니다.
댓글 2
저 나무 밑에서 오랜동안 향을 맡으면서 잠을 자면 위험할수도 있다고 하는 말도 본적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저 나무가 공원이나 시내에 학교에도 있었던 시절 저 나무 가지를 꺾어서 나무젓가락 대신 사용하던 사람들이 루비콘강 건너가던 뉴스가 심심하면 꼭 나왔었던 시절도 있었고요... 이름은 협죽도(유도화)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맹독식물입니다.
저 나무 밑에서 오랜동안 향을 맡으면서 잠을 자면 위험할수도 있다고 하는 말도 본적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저 나무가 공원이나 시내에 학교에도 있었던 시절 저 나무 가지를 꺾어서 나무젓가락 대신 사용하던 사람들이 루비콘강 건너가던 뉴스가 심심하면 꼭 나왔었던 시절도 있었고요... 이름은 협죽도(유도화)라고 하는 무시무시한 맹독식물입니다.
와 이름 찾아보니 맞는거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