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 다니는 길도 식물 칭구들 이름을 알면 더 즐거워요
수국
아직은 깻잎 밭입니다
단풍나무
색감이 다 달라서 재밌어요
오 라일락~ 꽃이 다 졌습니다
내년에 봐요
선씀바귀 맞나?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노란 애도 있어요
벵갈고무나무
초롱꽃
장미
주택 사는 사람이면 다들 한번씩 심게 되는 장미
카랑코에? 칼란디바?
콜레우스
색이 화려해서 눈에 띄어요
제라늄
우리집 제라늄은 언제쯤 꽃이 필까요
즐거운 식탐이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가 진짜 구경할 게 많아요 관리가 안 돼서 화단에 사람들이 알아서 뭘 다양하게 심어놓구
ㅋㅋ 관리가 안돼서 암거나 심는군요
이쁘네요. 저도 지나가면서 보는 식물 이름 다 알았으면 좋겠
사실 모르는 애들이 더 많아요 ㅋㅋ
중간에 개망초꽃도 군락이루면 향이 제법 진하고 좋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