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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희석해서 난황유를 만들고 시간이 남아돌아 정성을 담아 식물들마다 잎을 닦아줬는데 이틀이 지난 지금... 냄세가 참 ..ㅡ
말로  표현하기가 애매함(•ι_•*)
환기를 시켜도 좀 지나면 약하게 역한 냄세가 나서 결국 향초 핌 ㅠㅠ
아 이건 아니야~ 하며 난황유로 반질반질했던 식물들 잎을 다시 물로 닦아주면서 왜 일을 복잡하게 만들까 싶었음...
오밤중에 이러는 내가 한-심해서 잠이 안와 ๑>ᴗ<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