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할 때 흙이 척척하길래 과습 우려돼서 분갈이후 물 따로 안주고 그늘에 3일 요양시켰어요 첫날은 하루종일 이튿날은 미세먼지 넘 안좋아서 3,4시간 3일째는 6,7시간? 3일째저녁에 보니 갑자기 이러고 있었어요...지금은 반양지에 통풍 24시간 되는 자리에 2일째 자리중인데도...가망 없나요?그래도 몇 대는 살아있지않나요? 기적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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