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나가다 잘못 본 걸수도 있지만...
수국이 가지 하나가 보통 3~4년 살고 그 가지는 고사한다고 본 거 같은데
[그래서 고사가지는 가지치기 해주라고..]
근데 목질화된 가지에서도 눈이 생기고 또 가지가 생기잖아?
그럼 본체가 고사되면 거기서 새로 난 가지들도 다 죽어?...
복제양 돌리도 아니고... 새로 눈이 나고 새로 자랐는데 본체가 이미 2년 살았으면 1~2년 뒤에 같이 고사하는거야?...
아니면 조건만 맞으면 가지 하나가 3~4년 넘게도 사나?
아 그리고 나 작년에 여기 와서 할매수국 살려달라고 징징징징할 때 어느 형이 수국 원예용 매뉴얼? 같은거 줬었는데 그거 혹시 아는 형 있나?
굳이 3~4년 살아야 할 필요가 있나. 어차피 매년 3~5개씩 새로운 가지가 올라오는데, 오래된 가지는 쳐내야 다른 새로운 가지들이 잘자람. - dc App
굵고 크게 키우고 싶어 그러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