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사진은 바질을 구매하자마자(1달전) 사진이고
두번째사진은 현재 사진입니다..
물은 3일에 한번씩 주었고. 실내에서 키웠습니다..
그런데 사흘전부터 점점 시들어가길래 인터넷에서 분갈이를 해주면 된다길래
어제 다이소에 가서 상토와 알비료를 구매하여
상토2.5L에 알비료 200g짜리 절반을 잘 섞어서 분갈이를 해주었는데요..
오늘 보니 저렇게 더 시들어 있네요....
알비료를 너무 많이 쓴 탓인가요? 아니면 분갈이를 제가 잘못한것일까요? 물을 너무 많이 준것일까요...
잎의 상태는 말라있지 않고 만져보면 수분은 있습니다.. - 작성자 씀
아이고 저런.... 1. 물을 너무 자주 주셨어요.. 물은 날짜 정해두고 주는 게 아니라 흙 상태를 보고 줘야 됩니다 2. 상태가 안좋을 때 비료는 독약과 같아요
과습같은디
과습.. 뿌리 상한 상황에서 비료주면 극약됨
알비료 200g의 절반을 섞어줬다고? 알비료마다 좀 다를 순 있는 데 보통 지름 15센치 정도면 5~10g 정도로 알아(보통 티스푼으로 한 개 혹은 하나 반 정도) 흙 상태 체크안하고 3일마다 줬으면 이미 과습으로 시들한데 거기에 비료를 들이부은 격..
가능한한 빨리 분갈이를 다시 해주세요. 비료없이 마사 + 다이소배양토로만. 물은 분갈이 끝나고 딱 1회만 주고, 밝은 그늘에서 기적을 기다려봅시다
전부 다 안 좋은 상황이네요
1. 알비료 정량 안 보고 주셨고 2. 알비료 자체도 필요없는 상태 3. 시든 이유는 분갈이를 안 해줘서가 아닌 과습/햇빛 통풍 불량 4. 물은 흙이 마르면 주셔야 합니다. 기간 정해놓고 주는 게 식물 죽이는 지름길이에요 인터넷에 바질 키우기 찾아보시고 적절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새흙은 한달동안 비료 안줘도 됑
상토에 알비료 100g을 섞어서 분갈이를 해 줬다니 아이고야 ㅠㅠㅠ
알비료 100그람ㅋㅋ 몇달전 알비료로 배수층 만들었던 비료빌런 생각남ㅋㅋ
헉 감사합니다...ㅠㅠ바로 분갈이했어요... 제가 분갈이 시 비료를 생각없이 썼네요 ㅠㅠ 물주는것도.. 봐가면서 해야것네요 ㅎㅎ 다시살아나면좋겠네요...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ㅅ발 알비료 100그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