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란디바 받아올때 다육이처럼 건조하게 키우는 거라고 들었고암대나 검색해도 잎 쭈글하면 물주라고 했는데,,잎이 언제나 오동통.. 글서 거진 한달 넘게 물 안줌..동생이 와서 꽃핀 넘들을 물말렸다고 뭐라해서 물줬는데........바싹바싹 말라가던 봉오리들에 살올라옴. 결론: 꽃핀 칼란디바는 잎이 통통해도 흙이 마르면 물줘야한다. 충격!p.s. 이미 말라버린 봉오리들은 못구함.
잎이 말랑하면 주라던데? 열흘에 한번주고있음 잎이 쭈글해질정도면 말라죽으라는겨
울집아는 항상 딴딴했는데.....내기준 이었나봅니다...
나도 잎 말랑한거보다는 흙에 손찔러서 1~2센티까지 말랐길래 물줬음 잎마다 단단한정도가 다르길래 그걸로 판단하기는 무리다 싶어서
이제 들여다보다 과습으로 죽이지 싶어 겁이나오.. 이 중간없는 성격..-.-;;
ㅋㅋㅋㅋㅋㅋ나도 이주 넘어가면 줘 요샌 다육이들도 삼주안에는 줘야 살겄더라 날이 뜨셔 - dc App
목표는 2차 꽃티우기.. 괴습 막기.. 내 손만 조심하면 성공할수 있을..............
보통 삼주에 한번정도 줍니다 저는
인내심이 강하시군요..저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