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모델의 식물등을 뽀짝 붙여놓은 집도 있고 조명처럼 달아놓은 집도 있는데 기준이 뭘까
양지식물은 뽀짝 붙혀놓는건 알겠음.. 근데 조명처럼 한참 천장에 달아 놓아도 성장이 더디지만 효과는 확실히 있는걸까?
천장에 달면 바로 아래에서 재보았을때 럭스수치 1000을 못 넘기던데
같은 모델의 식물등을 뽀짝 붙여놓은 집도 있고 조명처럼 달아놓은 집도 있는데 기준이 뭘까
양지식물은 뽀짝 붙혀놓는건 알겠음.. 근데 조명처럼 한참 천장에 달아 놓아도 성장이 더디지만 효과는 확실히 있는걸까?
천장에 달면 바로 아래에서 재보았을때 럭스수치 1000을 못 넘기던데
식물등 판매 사이트 상세 페이지 보면 거리별로 ppfd 수치 나와요 당연히 멀어지면 감소하고
그럼 인테리어때문에 생장속도 감안하고 거리를 떼어놓는거구나..
천장에 다는 경우는 확산각이 넓어지니 더 많은 식물에 빛이 조금씩 가는 거죠 보통 천장에 소켓다는 집은 여러개를 달아서 사각지대없이 골고루 빛이 닿게 하더라고요
그쵸 근데 가끔 보면 하나를 간접조명등처럼 다는 집이 있어서 궁금했어요
어플로 직접 재봤을때 50cm 거리에서 10000lux 나와
맑은날 오후 차광했을때 햇빛도 그정도 나오더라
거리가 2배가 되면 면적은 4배가 되니 빛도 4배로 약해짐
싸구려는 어느정도 켜놓고 열 좀 받아야 1만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