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이번 프로젝트가 식물이라 연관된 거라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는데


보면 볼 수록 참 매력적이면서도 참 어려운 것 같더라 식물 키우기는


그래도 자꾸만 생각나고 삭막한 우리 집 초록이들로 채우고 싶단 생각이 들어



혹시 식린이도 아닌 아직 식물 데려오지도 않은 사람이 알아야 할

식물 데려 올 때 / 데려오고 나서의 팁 같은게 있을지 물어봐


우리집은 채광은 나름 괜찮고 고양이를 키워서 여름엔 에어컨 겨울엔 보일러 빵빵하고 딱 (동물 기준) 적정 온도로 유지 중이야

다만 통풍은 잘되진 않네

고양이랑 식물이랑 사람이 다 건강할 수 있었으면 하는데 정보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여기에 혹시 간단한 팁이라도 툭 툭 던져줄 사람 있을지 찾아왔어



글 읽어줘서 고마워ㅎ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