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까지 빛이 닿아야한대서 가지랑 잎을 엄청 쳐냈는데 겨우 이틀지나니 다시 무성하네요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너무 자라서 힘들진않을까요? 식물등을 열시간이상은 켜놓는데 너무 오래켜놔서 그럴까요? 생장점을 좀 잘라주는편이 좋을까요?오래 같이살고싶어요~
잘큼 좋지 예쁘게 자라면 좀 땡글 땡글한 느낌인데 살짝 웃자라는 느낌이 있어 보이네
새로 올라오는 가지가 너무 많아서 너무 혹사하는거 아닌지 죽기직전 발악은 아닌지 걱정되더라고요. 빛이 부족한건가..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