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동물cctv같은거 달아서 내 식물들 보고싶당..
예전엔 집에 혼자있기 싫어서 맨날 늦게 들어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식물 보고싶어서 일 빨리 끝내고 퇴근함 ㅎㅎ
나 없는 빈집에서 햇빛 바람 맞으면서 무슨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집가면 또 얼마나 커있을지 궁금..
식물키우면서 우울증도 많이좋아지고
예민한 성격인데 그건 오로지 식물 키우는데만 유용하게 잘 쓰고..ㅎㅎ
(주로 허브를 많이키움)
일상생활할땐 오히려 별일 아닌일들은 무심하게 툭툭 털어버릴 수 있어서 좋아
그리고 내 식물 못볼땐 다른 식갤러들 식물 구경할수있어서 좋음..ㅎㅎ
식물 안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맘 모르겠지? ㅋㅋ
예전엔 집에 혼자있기 싫어서 맨날 늦게 들어가고 그랬는데
요즘은 식물 보고싶어서 일 빨리 끝내고 퇴근함 ㅎㅎ
나 없는 빈집에서 햇빛 바람 맞으면서 무슨 생각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집가면 또 얼마나 커있을지 궁금..
식물키우면서 우울증도 많이좋아지고
예민한 성격인데 그건 오로지 식물 키우는데만 유용하게 잘 쓰고..ㅎㅎ
(주로 허브를 많이키움)
일상생활할땐 오히려 별일 아닌일들은 무심하게 툭툭 털어버릴 수 있어서 좋아
그리고 내 식물 못볼땐 다른 식갤러들 식물 구경할수있어서 좋음..ㅎㅎ
식물 안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맘 모르겠지? ㅋㅋ
하브면 먹어도 되겠네 저녁반찬 끝?
마쟈요 2-3주에 한번씩 허브샐러드나 이탈리안 특식입니당 ㅎㅎ
식물이 생각을 한다는 의견에는 회의적이지만 무슨 마음인지 이해감... 난 사진 많이 찍어두고 봄
닝겐의 망상일 뿐이겠지만 ㅎㅎ 사진 찍어두는 방법이 있군요!
졸라공감 무슨 애인마냥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