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올렸지만, 오늘 데려온 요놈을 한 일주일 물꽂이 했다가 화분에 넣어주려고 했는데,
어떤 분께서 그냥 바로 화분에 옮겨주라고 하셔서 가지도 확 치고 화분에 옮겨줬다.
먼저 그 처참했던 현장부터 보자.
잘린 손발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습이다.
지주대는 잘 크길 바라는 마음에서 꽂아줬는데, 너무 큰지 지주대가 흔들리는 지경...
며칠 보다가 반으로 자르거나 해야겠음..
잘 자라려므나!
아까도 올렸지만, 오늘 데려온 요놈을 한 일주일 물꽂이 했다가 화분에 넣어주려고 했는데,
어떤 분께서 그냥 바로 화분에 옮겨주라고 하셔서 가지도 확 치고 화분에 옮겨줬다.
먼저 그 처참했던 현장부터 보자.
잘린 손발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모습이다.
지주대는 잘 크길 바라는 마음에서 꽂아줬는데, 너무 큰지 지주대가 흔들리는 지경...
며칠 보다가 반으로 자르거나 해야겠음..
잘 자라려므나!
지주대가 흔들리면 나무가 흔들리고 그러면 뿌리가 안착이 안되서 죽음 지주대는 필요 없으니 빼주고 한며칠 화장실같은 습도 높고 볕안들어 오는곳에 휴식후 내보는게 좋음
팁 감사합니다! 잘 길러볼게요
컵에있다 화분에 들어가니까 되게작네 ㅋㅋ귀여워
가지를 너무 많이 친 거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