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산 딸기를 결국 살리지 못하고 마음이 좋지 않다가 요즘 매일 상태가 어떤지 확인을 하는데요
요 얼마가는 응애 때문에 신경이 쓰이던데  
오늘 무심코 잎을 살짝 들어보니 날파리 보다 작은 날벌레가 위 아래로 지그재그 하듯이 날더라고요
순간 ..

이거 뿌파구나 싶어 식겁하고 일단 정신줄 잡고 퇴치 해야 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바로 빅카드를 사 놓을걸 그랬어요
주말이라 문을 열지 모르겠지만
일단 보이는 애들은 에프킬라 라도 뿌려놔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