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쏟아서 키우다가 보면 슬프기는 한데 살아서 움직이는 동물 키우는거 보다는 심리적 타격이 훨 적은거 같어서 동물 키우다가 죽이기 두려워하는 똥손들한테 식물 많이 추천해줬음요. 관상용 말고 식용 상추같은건 결국 그게 목표기도 하고 한해살이 풀들도 많으니까여
식물은 키우다 죽어도 별로 안슬픈게 장점같음요
익명(118.235)
2021-05-29 15:37:00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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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듬뿍 들인 식물이 죽어도 슬프기는 한데 비싸거나 희귀한거 죽으면 멍해짐
저는 주로 식용식물 흔한걸 자주 키워서 그런가 비싼 식물들을 생각을 못했네요;; 비싼 난 같은건 죽으면 진짜 암담하겠네요
정말 비싼 난들을 예전에 환기시키다 다 얼려죽여서 암담도 했지만 주변에서 난 하는 사람들한테 욕도 꽤나 먹음
그래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는게 식물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비싼 식물들은 그것도 아니네여 쩝
열심히 키우다가 죽으면 슬프다기보단 화남 아 ㅈ같다.. 뭘 잘못했지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