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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과일 먹다가 씨가 보이면 그냥 화분에 꽂아두는 버릇이 있는데.. 딱히 그걸 적어두진 않아요. 그런데 그 종류가 많아지고.. 싹 트는 시간이 다르다 보니..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는 애들이 생겼습니다.

혹시 사진 속 애들이 뭔지 아시는 분?

뭐 딸기 먹다 남는 거. 텐저린. 클레멘타인. 포도. 뭐 이런 류들 막 심었는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