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과일 먹다가 씨가 보이면 그냥 화분에 꽂아두는 버릇이 있는데.. 딱히 그걸 적어두진 않아요. 그런데 그 종류가 많아지고.. 싹 트는 시간이 다르다 보니..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는 애들이 생겼습니다.
혹시 사진 속 애들이 뭔지 아시는 분?
뭐 딸기 먹다 남는 거. 텐저린. 클레멘타인. 포도. 뭐 이런 류들 막 심었는데요. 흠..
혹시 사진 속 애들이 뭔지 아시는 분?
뭐 딸기 먹다 남는 거. 텐저린. 클레멘타인. 포도. 뭐 이런 류들 막 심었는데요. 흠..
혹시 석류 드신적 있나요?
네네네네
1번 석류 추측해봅니다. 2번은 시트러스류인데.. 뭘까?
여기서 만다린, 텐저린, 클레멘타인 (이 셋의 차이를 모르겠음..), 그레이프프룻. 뭐 이런 것들 사 먹었는데.. 걔네들 중에서 하나인가봐요.
네 그러고 보니.. 있어요.
2번 자몽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