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랑코에 첫 번식을 시도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이미 버림) 무수히 많은 잎꽂이, 가지삽목 실패했습니다. 물러서 죽더라구요.(사진1) 물꽂이, 흙 삽목 모두 실패.
그런데 꽃대 잘라서 말릴려고 그냥 구겨서 모아두았는데(사진2) 거기서 싹이 나있었네요(사진3).
아무리 살릴려고해도 죽더니 죽일려고 한게 살아가고있네요.
황당 그 자체네요. 마이너스손, 똥손이 분명한듯.
사진은 없지만(이미 버림) 무수히 많은 잎꽂이, 가지삽목 실패했습니다. 물러서 죽더라구요.(사진1) 물꽂이, 흙 삽목 모두 실패.
그런데 꽃대 잘라서 말릴려고 그냥 구겨서 모아두았는데(사진2) 거기서 싹이 나있었네요(사진3).
아무리 살릴려고해도 죽더니 죽일려고 한게 살아가고있네요.
황당 그 자체네요. 마이너스손, 똥손이 분명한듯.
쟤들 흙꽂이 할 때 뿌리 나오기 전엔 물 주면 안되는데 그게 실패요인이 아니었을지ㅜㅜ그나저나 저기서 나오네 뿌리가;; - dc App
조바심에 물 많이 줬었는데 이번에 깨달았네요.
나도 꽃대 잘라서 물꽂이 해놨는데 뿌리 나와서 황당...
칼랑코에 작년에 가지치기 해서 베란다에 버렸는데 월동하고 살아남아서 자라는 중이라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