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답변 감사합니다ㅠㅠㅠ 생각보다 더 조건을 필요로 하는 식물이었네요, 아쉽지만 역시 사진으로 만족을 해야겠어요.
익명(39.7)2021-05-30 02:02:00
칼라디움은 온도에 예민하고 습도에 예민하고 비료요구도도 있는편입니다. 온도는 이 식물의 전체적인 생존과 성장에 연관이 있고 습도는 예쁜 잎을 얻기위해서는 필수긴 하지만 극도로 건조한것만 아니면 화분에서 꾸준히 공급해주는 수분으로도 어느정도 되고요 토란과 식물들은 비료공급을 잘 해줘야 큰 풀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ㄲㄲ(58.235)2021-05-30 07:42:00
가을늦게나 겨울 초입에 기온이 내려가서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물을 줄이다가 완전히 말라버리는 즈음에 물을 완전히 끊고 화분속까지 말려서 그상태로 겨울내내 최소 15도 안전하게 18도 이상은 유지해야 구근이 안전하게 남아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온도가 그 이하로 내려가는 곳에 방치하면 말라있더라도 구근이 죽어서 사라지게 되니까 겨울엔 이것만 잘 지켜주면 구근을 살려서 다음해에도 싹을 틔울수가 있습니다.
구근식물인데 히아신스처럼 수경이 될려나 모르겠네요 이게 동면할때 구근관리가 어려워요 - dc App
아이고 답변 감사합니다ㅠㅠㅠ 생각보다 더 조건을 필요로 하는 식물이었네요, 아쉽지만 역시 사진으로 만족을 해야겠어요.
칼라디움은 온도에 예민하고 습도에 예민하고 비료요구도도 있는편입니다. 온도는 이 식물의 전체적인 생존과 성장에 연관이 있고 습도는 예쁜 잎을 얻기위해서는 필수긴 하지만 극도로 건조한것만 아니면 화분에서 꾸준히 공급해주는 수분으로도 어느정도 되고요 토란과 식물들은 비료공급을 잘 해줘야 큰 풀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가을늦게나 겨울 초입에 기온이 내려가서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물을 줄이다가 완전히 말라버리는 즈음에 물을 완전히 끊고 화분속까지 말려서 그상태로 겨울내내 최소 15도 안전하게 18도 이상은 유지해야 구근이 안전하게 남아있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온도가 그 이하로 내려가는 곳에 방치하면 말라있더라도 구근이 죽어서 사라지게 되니까 겨울엔 이것만 잘 지켜주면 구근을 살려서 다음해에도 싹을 틔울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