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많지는 않은데 뿌파로 추정되는 놈들이 한번씩 돌아다니길래 얼마전에 종묘사 가서 빅카드 사고 뿌파박멸 대기중
뿌파 유충이 이름과 다르게 뿌리보다 감자맛을 좋아한대서 감자로 납치살해 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오늘 뒤집어보니 평소에 사진으로만 보던 뿌파유충이랑 많이 달라보여서요
전체적인 크기로봤을땐 길어봐야 1미리 될것같은 진짜 작은 벌레인데 그렇다고 톡토기는 아닌듯 물있어도 톡톡거리지 않고 잘만 가더라고요
빅카드 물 받아놓고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뿌파 유충이 이름과 다르게 뿌리보다 감자맛을 좋아한대서 감자로 납치살해 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오늘 뒤집어보니 평소에 사진으로만 보던 뿌파유충이랑 많이 달라보여서요
전체적인 크기로봤을땐 길어봐야 1미리 될것같은 진짜 작은 벌레인데 그렇다고 톡토기는 아닌듯 물있어도 톡톡거리지 않고 잘만 가더라고요
빅카드 물 받아놓고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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