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둥쪽 큰가지 쳐내고 위로 키우고 싶은데 아버지는 큰가지가 아까우신지 기어이 잘라내기 싫으신 눈치입니다 쳐내는게 낫다 vs 이대로 놔두고 위로 키우려고 노력하는게 낫다 어느쪽이 나을까요
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가지의 상향지가 너무 수세가 쌔기도 하고 수형이 불안전해서 계륵과 같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