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들여온 장미 캄파눌라인데 꽃봉오리는 많지만 자꾸 피기도 전에 노랗게 시드는 것 처럼 되다 갈색으로 변해버려요ㅜㅜ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물을 많이 주지도 않았는데 흙에 약간 곰팡이가 핀 부분이 있어요ㅠㅠ
물주려다 깜짝놀라 멈추고 그 부분을 걷어내기는 했는데 흙 자체가 검고 물이 금방 빠지는 것 같지만 좀 습해보이는 흙입니다..
좋은 흙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물을 많이 주지도 않았는데 흙에 약간 곰팡이가 핀 부분이 있어요ㅠㅠ
물주려다 깜짝놀라 멈추고 그 부분을 걷어내기는 했는데 흙 자체가 검고 물이 금방 빠지는 것 같지만 좀 습해보이는 흙입니다..
좋은 흙은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환경에 적응하는. 중 아닐까요? 그리고 곰팡이면 통풍을 좀 잘시켜주셔야할듯
데려와서 옮겨심지는 않았는데 장소가 달라도 저렇게 될 수 있는 걸까요? 그리고 통풍이 부족한 것 같다니 열심히 문 열어놓고 키워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분갈이 안해도 환경이 달라지면 적응할시간이 필요함 보통 그늘에서 3일에서 일주일까지도 적응시키던데 암튼 뭐 일단은 햇빛이랑 통풍잘 챙겨줘보세영 ㅎ
그늘에서 적응시켜야했던거군요!! 전혀 몰랐어요ㅜㅜ 팁 감사합니다^^!!
오 나도 겹캄파 키우는중인데 얘네 은근 통풍이랑 일조량 중요하더라고 요즘 계속 비오고 날씨 흐리니까 나도 봉우리째 시드는 애가 생겼음 ㅠ 해 잘 보여주고 환기 잘 시켜주고 바람 너무 없는날은 선풍기 회전으로 좀 쏘여줘 아무래도 빽빽한 아이이다보니 바람이 중요한가봐 ㅠ
그렇구나ㅜㅜ 진짜 요새 계속 비와서 안좋았나보다! 선풍기 팁 고마워! 예쁘게 키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