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친구들 나눠주려고 머리채 잘림 삽목 성공률 90% 걍 흙에 바로 꼽고 며칠 방안에 뒀다가 빛 보게하면 다 잘사는데 성급하게 햇빛아래 내놓으면 비실비실하다 일부 죽기도함 5/20 곁순으로 나온애들은 좀 웃자라는 경향이있는듯 5/31 또다시 정글이 되어버림 너무 잘자라서 좋은디 좀 감당안된다
나도 전에 키웠는데 금방 빽빽해져서 감당 안 되더라 탈출하고 싶었는지 굵고 자주색 가지까지 쭉쭉 뻗어 엉망진창됨
지금은 어떻게돼써..?
너무 빽빽하게 자라다 자멸했어 분리할 엄두도 안 났고 ㅜㅜ
ㅠㅠㅠㅠㅜㅜ
얘네 몇 개 따서 레몬차 같은 거 마실때 넣어서 마시셈 ㅋㅋ
얘네 막 따면 거기서 계속 곁순나와 좆대...
무한으로 즐기자
우리집애들도 원래 저렇게 정상적이게샹겻엇는데... 몇번 죽고 다시태어나고 하더니 모양이 요상해짐.. 근데 허브류중에서 난 애플민트가 제일죠아.. 장미허브 좋다고 극찬하길래 화원가서맡아봣다가 애플민트 반도못따라가길래 실망함.
구경시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