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 4000원 주고 흰백합 구근을 1개 사와서 3.19에 화분에 심었는데
현재 9개의 꽃대가 나왔고 꼭대기에서 만들고 있는 3개까지 나오면 총 12개. 키가 지금 135cm니까 140넘을듯ㅋㅋ
맨위에 오스모코트 솔솔 뿌리고 흙 살짝 덮고 하이포넥스 원액 희석해서 두어번 뿌려주긴 했지만 너무 커서 이제 무서울라그래
줄기가 휘어져서 지난주에 지지대도 해줬음
어제 양재에서 들인후 가지치기 세게 해서 비교사진 찍힌 오렌지자스민은 60cm임
얘네가 과연 꽃은 다 필지 걱정반 기대반
대박이다 부러워~!
제가 님이라면 베란다 정글 만들 자신있음.
우와 꽃 다 피면 집안 어딜가도 꽃향기 나겠다